[Style]오혁, 뉴발란스 새 모델 발탁... ‘530SI 화보' 공개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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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과 오혁이 만났다.

뉴발란스(NEW BALANCE)는 14일 "전속모델로 밴드 혁오의 오혁을 발탁했다"고 밝히며, 함께한 ‘530SI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오혁은 스포티한 무드가 느껴지는 뉴발란스의 웜엄세트와 트렌디한 셋업 슈트 패션을 선보이며 두 가지의 매력을 담아냈다. 또 시크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 연출이 더해져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오혁이 착용한 ‘530SI’는 뉴발란스가 최근 출시한 클래식 러닝화 ‘MR530’ 라인의 새로운 컬러웨이로, 유니크한 네온 컬러 미드 솔이 특징이다. MR530은 2000년대 초반 처음 출시된 러닝화로, 2020년 패션 러닝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탄생했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오혁은 스니커즈 마니아로 잘 알려져 있고, 유행을 앞서가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이미지가 우리 브랜드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혁은 지난 1월 30일 혁오의 새 앨범 '사랑으로'를 발매하고, 월드 투어를 펼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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