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쌤소나이트 레드, 2020 S/S 신상품 컬렉션 출시... 청춘들의 자유분방한 스타일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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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쌤소나이트 레드, 2020 S/S 신상품 컬렉션 출시... 청춘들의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 (사진=쎔소나이트)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캐주얼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가 청춘들을 위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12일 쌤소나이트 레드(Samsonite RED)는 2020 S/S 시즌 신상품 컬렉션을 출시하며,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 화보와 숏 필름을 공개했다.

지난 2010년 한국에서 론칭한 쌤소나이트 레드는 도시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제품들을 선보이며 전 세계 20여 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올해는 자신만의 가치관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남성용 대표 라인업인 ‘미르(MIRRE)’는 쌤소나이트 레드의 베스트셀러 라인을 재해석한 캐주얼 라인업으로 백팩, 슬링백 및 크로스백으로 구성됐다. 백팩은 소지품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항균 포켓 구성으로 기능성을 더했다. 또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내부의 버클형 끈 홀더와 물병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 등 신학기용 가방으로도 적합하다.

백팩과 슬링백으로 선보이는 ‘태오(TAEO)’는 트렌디한 스타일의 영한 비즈니스맨을 위한 라인업이다. 15.6인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는 내부 오거나이저를 갖추고 있으며, 라운드 셰이프의 슬링백은 와이드 오프닝 디자인으로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갖춰 시크한 트래블 룩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여성용 백팩 라인업 ‘아리(AREE)’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살렸다. 메인과 전면 수납공간을 분리하고 항균 기능을 갖춘 안감으로 제작된 포켓 디자인은 실용성을 높였다. 또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M과 L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최지원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파트장은 “이번에 공개한 캠페인 속 모델들은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을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했다"며 "청춘들의 자유분방함과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선사한다”라고 전했다.



사진=쌤소나이트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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