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폰타나 밀라노 1915, '갤러리' 컬렉션 출시... 이탈리아 감성 담은 버킷백

2019-11-28
조회수 29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핸드백 브랜드 폰타나 밀라노 1915가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핸드백 브랜드 폰타나 밀라노 1915가 최근 '갤러리(Gallery)' 컬렉션을 출시했다.

폰타나 밀라노 1915는 지난 1915년 귀도 파에라치(Guido Pieracci)가 설립한 핸드백 브랜드로 이탈리아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최고급 가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갤러리 컬렉션은 버킷백 스타일로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의 감성과 우아한 무드를 자아낸다. 곡선형 디자인, 잠금장치 부분에 적용된 메탈 링 장식이 승마와 마구(말에 장치하는 기구들)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또한 이번 제품은 실용성도 살렸다. 짧은 손잡이와 긴 스트랩을 부착해 숄더백, 토트백으로 모두 활용 가능하다. 두 개의 스트랩을 동시에 연결하면 또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화이트, 그린, 브라운 등으로 선보이며, 사이즈는 스몰, 토이 총 두 가지다.

폰타나 밀라노 1915 마케팅 담당자는 “남과 다른 자신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클래식하면서 우아한 멋을 담은 갤러리 백은 겨울철 포인트 소품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사진=폰타나 밀라노 1915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