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오늘패션] '평범한 가방은 그만' 구슬부터 레오파드까지 스트랩 8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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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매일 드는 가방이 지겨워졌다면, 특별한 스트랩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최근 가방과 함께 매치하기 좋은 다양한 디자인의 스트랩이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트렌디한 패턴뿐만 아니라 체인, 아크릴, 구슬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든 스트랩도 가방에 스타일리시한 멋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에 브랜드별 스트랩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 오야니 '야니랩'

'야니랩'은 이국적인 모로칸 패턴을 더해 에스닉한 포인트를 주기 좋은 스트랩이다. 띠의 폭이 넓어 편안하며, 트렌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F/W 시즌과 어울리는 톤 다운 퍼플, 옐로 총 두 가지다. 가격은 6만 9000원.


★ 제이에스티나 '디아만테 스트랩'
'디아만테 스트랩'은 컬러풀한 크리스털 패턴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트랩의 폭에 차이를 뒀으며, 톤 다운된 블루, 퍼플 컬러가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8만 8000원.


★ 파인드카푸어 '스트랩 79'
애니멀 패턴이 유행인 요즘, 가방 스트랩으로 패션 센스를 발휘해보는 건 어떨까? '스트랩 79'는 레오파드, 파이톤 패턴을 담은 제품이다. 또한 니켈 도금된 스트랩 후크, 제품에 코팅 처리에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3만 5000원.


★ 코이무이 '비즈 톱 핸들'
'비즈 톱 핸들'은 동그란 구슬 6개를 이어 가방의 손잡이, 참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레트로한 분위기와 함께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까지 갖춘 제품이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토프, 레드, 브라운 총 다섯 가지다. 가격은 4만 3000원.


★ 이네스 '글로리 스트랩'

'글로리 스트랩'은 물결무늬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와 함께 진주, 크리스털 디테일을 더해 이름처럼 반짝이는 포인트를 더했다. 스타일에 유니크한 멋을 더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가격은 6만 8000원.


★ 뮤트뮤즈 '숄더 체인 - 웨이브'

뮤트뮤즈는 가방에 매치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체인 스트랩을 제안한다. 그중 '웨이브'는 구불구불한 금빛 체인으로, 오피스룩, 파티룩 등에 매치하기 좋은 제품이다. 또한 곡선 형태로 디자인돼 빛에 반사됐을 때 보다 화려한 무드를 자아낸다. 가격은 4만 8000원.


★ 루이우이 '아크릴 스트랩'

루이우이의 '아크릴 스트랩'은 체인 형태로 이뤄진 제품이다. 숄더 기장으로 착용 가능하며, 볼드한 디자인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컬러는 베이식한 블랙, 마블 패턴이 도드라지는 앰버, 브라운 총 세 가지다. 가격은 4만 2000원.


★ 구드 '캔디 체인 스트랩'
'캔디 체인 스트랩'은 심플한 디자인과 구드의 다양한 컬러로 구성했다. 후크 또한 스트랩의 컬러에 따라 실버, 골드로 나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원하는 컬러 스트랩을 아직 찾지 못했다면 캔디 체인 스트랩에 관심을 기울여보자. 가격은 13만 9000원.


사진=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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