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애니바디, 발열 내의 ‘뉴 웜핏’ 출시 "국내 내의 브랜드 품질 향상에 집중"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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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바디, 발열 내의 ‘뉴 웜핏’ 출시 "국내 내의 브랜드 품질 향상에 집중" (사진=애니바디)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애니바디가 새로운 발열 내의를 선보인다.

이너웨어 브랜드 애니바디가 6일 겨울 시즌을 앞두고 발열 내의 신제품 ‘뉴 웜핏’을 출시했다.

애니바디의 웜핏은 누적 판매 200만 장, 온라인몰 누적 후기 6950건을 자랑하는 스테디셀러로, 이미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생산된 전량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신제품은 발열 기능, 흡수 속도, 세탁 내구성, 무게감, 신축성, 보온율, 유연성, 보풀 방지 등 총 8가지 테스트를 통과하며, 지난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기능성뿐 아니라 디테일에도 신경 썼다. 대표 아이템인 ‘웜핏 여성 U넥’은 가슴 부위뿐 아니라 어깨라인까지 절반 정도 파여있어 얇은 라운드 니트 안에 입어도 밖에서 내의가 보이지 않는다.

애니바디 관계자는 “그동안 애니바디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며 쌓인 판매 데이터와 고객 후기들을 반영해 올해 뉴 웜핏을 출시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객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으며 국내 내의 브랜드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언더웨어 설루션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애니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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