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얄코펜하겐, 시즌 한정 ‘스타 플루티드’ 출시... 크리스마스 감성 담았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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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로얄코펜하겐, 시즌 한정 ‘스타 플루티드’ 출시... 크리스마스 감성 담았다 (사진=한국로얄코펜하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한국로얄코펜하겐이 연말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컬렉션을 론칭한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이 30일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앞두고 ‘스타 플루티드(Star Fluted)’ 컬렉션을 출시했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스타 플루티드는 덴마크의 크리스마스 전통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연말의 식탁에 어울리는 구성의 테이블웨어 컬렉션이다. 제품의 가장자리를 따라 둘러진 가문비 나뭇잎 패턴에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리본, 하트, 드럼, 천사 등을 더해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동화 감성을 담았다. 

올해는 신제품으로 하이 핸들 머그, 저그, 깊은 접시, 서빙 컵 등 4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총 26종의 구성으로 출시한다. 파티나 만찬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접시와 볼, 오발 디시를 비롯해 다과 서빙을 위한 티팟, 컵앤소서, 초콜릿볼, 슈가볼, 에그컵과 캔들 홀더 등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 핸들 머그는 로얄코펜하겐의 하이 핸들 손잡이 형태를 가져와 가장자리를 따라 우아한 곡선을 그리며, 가문비 나뭇잎과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컵의 전체를 두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그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티타임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커피와 차가 함께 있는 테이블에서 물병으로 쓰거나 끓여 마시는 와인이나 음료 등을 서빙하기에 적합하다. 

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이 다양한 연말의 식탁에 어울리는 티웨어 제품들을 강화해 올해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연말에도 스타 플루티드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하고 풍성한 식탁을 꾸며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한국로얄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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