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Z현장] 이엔오아이 라온 "타이틀곡 프로듀싱, 멤버들 의견 조율 수월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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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Oi 라온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그룹 이엔오아이 라온이 앨범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이엔오아이(ENOi)의 첫 번째 미니앨범 '레드 인 디 애플(Red in the Appl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사회는 방송인 박소현이 맡았다.

라온은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을 비롯해 전체 수록곡의 작사를 맡았다. 특히 타이틀곡 '발칙하게(Cheeky)'는 작사를 비롯해 작곡과 프로듀싱까지 맡으며 이엔오아이의 매력을 담았다.

이날 라온은 "작곡은 연습생 때부터 시작했다. 멜로디가 떠오를 때마다 음성 메모장에 정리했다"며 "이후 점차 악기도 배우고 업그레이드하며 지금까지 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앨범 프로듀싱을 하며 멤버들과 의견은 잘 맞았는지 묻는 질문에 라온은 "의견 조율은 수월했다. 최대한 멤버들의 의견을 반영했다"고 답했다.

이어 라온은 " 멤버들과 평소 자주 하는 대화를 토대로 작사에 옮겼다"라며 "서로가 서로의 음역대를 잘 알기 때문에 파트 분배는 어렵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라온이 직접 작곡, 작사한 '발칙하게'는 새로운 감정에 대한 각성과 적극적인 표현들을 곡 전반에 녹인 댄스곡이다.

한편 이엔오아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레드 인 디 애플'은 지난 12일 발매됐다.



사진=문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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