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레서피, 수익금 10% 기부하는 ‘허니스티 라인’ 출시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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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레서피, 수익금 10% 기부하는 ‘허니스티 라인’ 출시 (사진=파파레서피)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파파레서피가 보호 종료 아동 후원에 나선다.

화장품 브랜드 파파레서피가 29일 “대학생 서포터즈 ‘허니스티’의 목소리를 모은 ‘허니스티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허니스티 라인은 '굿모닝 어성초 젤리 클렌저', '굿나잇 토마토 슬리핑 팩'으로 구성됐으며, 수익금의 10%는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보호 종료 아동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보호 종료 아동은 아동복지법상 보호시설에서 퇴소하여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만 18세 아동을 뜻한다.

굿모닝 어성초 젤리 클렌저는 특허성분이 포함된 투명한 젤리 제형의 안심 클렌저로, 어성초 추출물 20%를 함유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특히 어성초 추출물은 민감한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피지와 모공 케어에 적합하다.

굿나잇 토마토 슬리핑 팩은 실키하게 마무리되는 반투명의 젤 제형으로, 토마토 추출물이 20% 함유돼 피부 진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도톰한 수분 코팅막을 형성해 크림 안의 유효성분들이 밤사이 피부에 온전히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파레서피 관계자는 “수익금의 10%가 아름다운 청춘 세대를 후원하는 데 기부되는 제품인 만큼, 최선의 효능을 위해 여러 테스트를 진행했다”라며 “아침, 저녁 데일리 보습 케어를 돕는 순한 제품으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가능하다” 라고 설명했다. 


사진=파파레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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