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베티버 앤 골든 바닐라 코롱 인텐스' 출시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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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이 2020년 첫 번째 신제품을 선보인다.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은 2일 "2020년 첫 번째 신제품으로 ‘베티버 앤 골든 바닐라 코롱 인텐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 말론 런던의 코롱 인텐스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수집한 재료들을 바탕으로 탄생한 라인이다.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세계 곳곳의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는 향들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 베티버 앤 골든 바닐라는 마다가스카르의 해안선을 따라 얽혀 있는 두 가지 진귀한 원료가 조화를 이룬 향이다. 카다 멈과 그레이프푸르트 티가 선사하는 신선한 향을 시작으로 마다가스카르의 베티버가 깊이를 더해준다.

김효선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차장은 “조 말론 런던의 코롱 인텐스 라인은 보석처럼 진귀한 원료만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신제품 베티버 앤 골든 바닐라는 신비로운 마다가스카르 섬으로 떠나는 여정 그 자체를 담아 더욱 특별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오는 3일부터 정식 출시된다.



사진=조 말론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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