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피부질환 환아 위한 1억 원 후원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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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피부질환 환아를 위해 의료비를 지원한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지난 23일 서울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회의실에서 피부질환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후원금 전달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안건영 닥터지 대표,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닥터지는 '건강하고 행복한 피부를 만들자'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피부와 삶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후원은 희귀 피부질환, 화상, 아토피 등 피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향후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의 피부 치료와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데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닥터지는 오는 2020년 1억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건영 대표는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사람들의 피부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쏟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닥터지의 건강하고 바른 피부 과학이 사회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닥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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