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남성 피부 위한 ‘레드 블레미쉬 포맨 올인원’ 출시 "간편한 스킨케어"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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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남성들을 위한 진정 수분 설루션을 제안한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13일 "‘레드 블레미쉬 포맨 올인원'의 플루이드, 수딩 스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레드 블레미쉬 포맨 올인원 2종은 면도나 야외 활동 시 자외선 노출 등으로 민감해진 남성 피부에 수분 진정 케어를 돕는다. 두 제품 모두 '5-시카 콤플렉스' 및 '안티마크(Anti-Mark) 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 진정과 장벽을 케어한다.

먼저 레드 블레미쉬 포맨 올인원 플루이드는 펌핑 한 번으로 기초 스킨 단계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담아 민감해진 피부를 깨끗하고 균일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유분기 없는 산뜻한 플루이드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촉촉한 마무리가 가능하다.

이어 레드 블레미쉬 포맨 올인원 수딩 스틱은 건조하고 들뜨기 쉬운 남성 피부를 간편하게 잠재울 수 있도록 스틱형으로 만들었다.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5-시카 콤플렉스는 물론 수분 에센스를 함유했다. 언제 어디서나 덧바를 수 있으며, 건조한 입가나 코 주변, 면도로 민감한 턱 등에 쿨링 진정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닥터지 관계자는 "자신을 관리하는 의미의 그루밍족 개념이 점차 일반 대중으로 보편화되고 있으며, 남성들의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라며 "특히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포맨 올인원 라인은 간편한 스킨케어 루틴을 선호하는 남성들에게도 합리적인 피부 관리 설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닥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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