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킨스, 2020년 맞아 스킨케어 라인 리뉴얼... 편리한 패키지로 업그레이드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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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유아 화장품 브랜드 러브킨스가 2020년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로 리뉴얼했다.

유아 화장품 브랜드 러브킨스가 13일 "좋은 성분, 새로운 패키지로 ‘스킨케어 라인 4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러브킨스는 기존에 불편했던 펌프 부분을 한층 더 부드럽고 누르기 쉽게 리뉴얼했다. 상단 고개를 돌려 손쉽게 오픈, 스탑 기능도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해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심플한 패키지에 알레르기 프리 식물성 성분을 표시해 엄마와 아기 모두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렸다.

러브킨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카카두 플럼을 주원료로 사용한다. 또한 아이 피부에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화학적 벤질 알코올이 아닌 시나몬 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벤질 알코올로 제작한다.

더불어 프로필렌글리콜, 설페이트, 파라벤, 미네랄 오일, 인공 향료, 인공 색, 프탈레이트, EDTA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을 확보, 호주의 세이프티 코스메틱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알레르기 프리 보증 마크를 받았다.

추혜인 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 대표는 “우수한 품질과 제품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강남의 산후조리원 헤리티지와의 파트너십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며 "최근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러브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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