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베어, '카리트 크림' 출시... 건조한 뒤꿈치를 촉촉하게 케어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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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풋케어 브랜드 페디베어가 새로운 발 크림을 출시했다.

풋케어 브랜드 페디베어가 10일 "피부가 쉽게 트고 갈라지는 혹한기를 맞아 ‘카리트 크’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페디베어는 지난 1949년 독일의 구스타브 베어가 만든 브랜드다. 즉각적인 발 트러블 개선 효과로 발 관리 기술이 발달된 독일의 풋 살롱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리트 크림은 뒤꿈치가 깊게 갈라지고 굳은살이 많은 발(크랙힐)을 위한 풋케어 크림이다. 판테놀과 알란토인, 시어버터 성분을 함유해 피부 보습과 재생을 도우며, 피부 보호막인 지질층을 강화해 발을 촉촉하고 매끈하게 케어한다.

성기연 페디베어 총괄이사는 “페디베어의 카리트 크림은 뒤꿈치가 갈라진 크랙힐 뿐만 아니라 건조해진 발, 손, 보디 모두 바를 수 있는 고보습 멀티 제품이다”며 “건조함으로 인한 갈라짐, 각질, 굳은살 등의 발 트러블이 고민인 겨울철, 페디베어와 함께 건강한 발로 가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페디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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