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라스, '2019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2년 연속 참가 "해외 도약의 발판"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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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브라스, '2019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2년 연속 참가 "해외 도약의 발판" (사진=비브라스)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비브라스가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했다.

코스메틱 브랜드 비브라스가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China International Import Expo, 이하 CIIE)'에 참가해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해국가전람회에서 열리는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 상무부와 상하이 정부 주최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박람회로,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의 3000여 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했다.

로레알, 아모레퍼시픽, 시세이도, 에스케이투 등 글로벌 화장품 기업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CIIE에 참가한 비브라스는 '블랙티 라인' 스킨케어 제품들과 다양한 마스크팩, 색조 제품들을 전시해 현지 바이어들과 관람객에게 소개했다.

특히 핵심 원료인 블랙티 라인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신제품과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인 만년필 립스틱, 컬러마스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중에서도 유니크한 만년필 립스틱의 디자인과 텍스처, 발림성 등의 제품력을 현장에서 직접 테스트해보고 확인한 현지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큰 호평이 이어졌다.

비브라스 담당자는 “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의 장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비브라스 브랜드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갈 것”라고 밝혔다.


사진=비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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