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스타일] '플라워 샤워' 현아, 꽃향기로 물들인 음영 메이크업 3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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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가수 현아가 신곡 '플라워 샤워'로 꽃길을 예약했다.


현아가 새 소속사 피네이션으로 이적 후 '플라워 샤워'로 첫걸음을 뗐다. 당당하게 열애 인정, 매번 파격적인 모습으로 자신만의 색을 잘 드러낸 현아이기에 이번 곡에도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플라워 샤워'는 삶의 화려한 한때를 피고 지는 꽃에 비유한 곡이다. 또한 이번 곡의 뮤직비디오에 꽃의 모습을 담은 듯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함께 음영 메이크업으로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인 현아의 모습을 낱낱이 파헤쳐 봤다.

# 컬러 분위기를 맞춘 '음영 메이크업'

현아는 '플라워 샤워' 뮤직비디오 속에서 음영 메이크업을 적절히 연출했다.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가 하면, 상큼 발랄한 과즙미를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섀도와 립 컬러의 조화를 맞춘 점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서로 비슷한 컬러, 톤으로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이며 트렌디한 스타일을 담아냈다.


# 이슬을 머금은 꽃처럼 '스톤 메이크업'
현아는 스톤을 양 볼에 얹어 포인트를 줬다. 음영 메이크업과 함께 스톤은 마치 꽃에 맺힌 이슬같이 빛나 '플라워 샤워'가 던지는 메시지에 힘을 더했다. 또한 스톤은 반짝이는 크리스털 타입과 함께 진주를 활용해 우아한 멋도 놓치지 않았다.


# 지는 꽃의 성숙한 매력 '볼드 음영 메이크업' 
지는 꽃은 활짝 핀 꽃에 비해 짙은 컬러감을 드러낸다. 현아는 뮤직비디오 후반부에 보다 강렬하고 짙어진 음영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아이홀을 넘어 언더라인까지 넓게 아이섀도를 연출했으며, 컬러 또한 톤 다운된 MLBB 컬러를 활용해 눈과 입술을 물들였다.



사진=현아 '플라워 샤워' MV 영상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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