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촉촉한 수분 더한 '더 포어페셔널 하이드레이트 프라이머’ 출시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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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가 새로운 프라이머를 선보였다.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가 26일 수분 모공 프라이머 ‘더 포어페셔널 하이드레이트 프라이머’를 출시했다.

더 포어페셔널 하이드레이트 프라이머는 기존 ‘더 포어페셔널 프라이머’에 12시간 동안 촉촉할 수 있도록 수분을 더한 제품이다. 히알루론산과 피부 진정 및 수분 공급을 돕는 시어버터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포뮬러로 모공과 미세 주름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 결을 연출한다. 불필요한 유분을 컨트롤해 메이크업 지속력을 강화했다. 미니 사이즈도 함께 선보여 휴대성을 높였다.

베네피트 관계자는 “더 포어페셔널 하이드레이트 프라이머 출시와 함께 모공 고민을 해결해주는 더 포어페셔널 컬렉션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이번 제품은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촉촉한 수분 베이스 프라이머로 특히 건성,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 타입을 가진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사진=베네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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